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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
187 '학대아동인 줄 알면서도..' 의사들도 수수방관   2009-01-05 290
186 누구를 위한 친권인가. 눈물흘리는 양육자들   2008-12-26 288
185 청소년 유해표시, 성인확인 없는 사이트 운영자 형사처벌   2008-12-15 322
184 자녀 학대한 40대 부부 실형   2008-12-10 278
183 우정사업본부 '보호아동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'행사   2008-12-02 277
182 [경남신문]가정붕괴로 아이들이 방치된다   2008-11-27 283
181 개그듀오 컬투,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위촉   2008-11-26 303
180 생후 2개월 된 딸 예쁘다고 때려 응급실행   2008-11-11 350
179 13살 아들과 친구 12시간 한라산 중턱 감금…아동학대 아버지   2008-11-07 323
178 서민 삶 위협하는 '복지 역주행'   2008-11-07 293
177 울고싶은 지자체, 복지 부담에 허리휜다   2008-11-03 286
176 “다문화가정 내 아동학대, 일반가정의 2배”   2008-10-28 306
175 엉덩이에 피멍들고 잠 자면서도 놀라` 초등생 과잉 체벌 논란   2008-10-27 367
174 [세계일보]아동·청소년정책 일원화된다   2008-10-27 307
173 20만 간호사 '학대 의심아동 즉각 신고 운동 펼친다'   2008-10-27 292
172 아동보호전문기관·간호협회, 아동학대예방 손잡는다   2008-10-27 339
171 전체 강간 피해자 10명 중 3명은 아동과 청소년   2008-10-24 342
170 무너진 가정, 굶는 아이들 [한국일보]   2008-10-20 405
169 때리려면 차라리 가르치지 말자   2008-10-15 342
168 상대아동빈곤율 최근 4년치 IMF때보다 심각   2008-10-09 3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