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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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
196 자격없는 부모는 퇴출? 친권제도 바뀌나   2009-02-04 263
195 아동학대 신고 민,형사 면책 추진   2009-01-28 325
194 일산경찰, 어린이집 원장 아동학대 수자   2009-01-28 273
193 다문화가정 아동학대, 누가 방치하는가   2009-01-23 295
192 친권자동부활론 종지부 찍나?   2009-01-22 265
191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에 일본 열도 발칵   2009-01-15 350
190 그림자속 아동학대 : 신고율을 높여라   2009-01-15 269
189 美 6세 소년, 승용차 몰고 등교-부모: 어린이를 위험에 방치한 혐의로 체포   2009-01-08 237
188 비정한 엄마들, 英 쇼크에 빠지다   2009-01-07 236
187 '학대아동인 줄 알면서도..' 의사들도 수수방관   2009-01-05 260
186 누구를 위한 친권인가. 눈물흘리는 양육자들   2008-12-26 256
185 청소년 유해표시, 성인확인 없는 사이트 운영자 형사처벌   2008-12-15 277
184 자녀 학대한 40대 부부 실형   2008-12-10 249
183 우정사업본부 '보호아동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'행사   2008-12-02 247
182 [경남신문]가정붕괴로 아이들이 방치된다   2008-11-27 255
181 개그듀오 컬투,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위촉   2008-11-26 276
180 생후 2개월 된 딸 예쁘다고 때려 응급실행   2008-11-11 322
179 13살 아들과 친구 12시간 한라산 중턱 감금…아동학대 아버지   2008-11-07 296
178 서민 삶 위협하는 '복지 역주행'   2008-11-07 264
177 울고싶은 지자체, 복지 부담에 허리휜다   2008-11-03 2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