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

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
내일의 희망입니다.

알림마당

보도자료

  • 알림마당
  • 보도자료
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
347 “아이가 성폭행 당했을 때 눈물은 금물 … 잘 대응했다, 안심하라고 다독여줘야”   2010-07-06 329
346 아동 성폭행 전과자, 어린이집 4곳 들락날락   2010-07-06 310
345 여중생 성폭행·살인 김길태 사형 선고   2010-06-28 274
344 충북서 40대男 장애아동 수개월간 성폭행   2010-06-28 277
343 "아동성폭행 지난 3년간 매년 1천건 이상 발생"   2010-06-16 260
342 “자녀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아동학대라고요?”   2010-06-14 308
341 울먹이며 480m 끌려가는 소녀를 아무도 안 지켜줬다   2010-06-11 294
340 아동학대 가해자 “때리면서도 학대인 줄 몰라”   2010-06-09 304
339 “존중받는 어린이… 어른의 몫입니다”   2010-06-09 275
338 “도내 아동보호시설 의료 인프라 부족”   2010-06-09 285
337 [정도언의 마음읽기]아동 학대는 영혼의 파괴다   2010-05-26 278
336 엄마의 모진 '매질'…학대 받는 '다문화' 아이들   2010-05-17 370
335 학대아동 갈 곳이 없다   2010-05-17 305
334 아동학대 증가…가해자 83% ‘부모’   2010-05-17 349
333 방치되는 아동학대   2010-05-17 279
332 아동학대 9년새 2.3배 늘어   2010-05-17 274
331 다음 키즈짱,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  2010-04-16 290
330 10살때 성폭행당한 딸을 어머니가 8년간 감금, 왜?(긴급출동 SOS24)   2010-04-16 310
329 부모들 아동성학대에 대해 잘못알고 있다   2010-04-16 279
328 현직 경찰팀장, 3만원 쥐어주고 장애소녀 성폭행   2010-04-12 3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