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

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
내일의 희망입니다.

알림마당

보도자료

  • 알림마당
  • 보도자료
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
179 13살 아들과 친구 12시간 한라산 중턱 감금…아동학대 아버지   2008-11-07 256
178 서민 삶 위협하는 '복지 역주행'   2008-11-07 220
177 울고싶은 지자체, 복지 부담에 허리휜다   2008-11-03 214
176 “다문화가정 내 아동학대, 일반가정의 2배”   2008-10-28 234
175 엉덩이에 피멍들고 잠 자면서도 놀라` 초등생 과잉 체벌 논란   2008-10-27 277
174 [세계일보]아동·청소년정책 일원화된다   2008-10-27 236
173 20만 간호사 '학대 의심아동 즉각 신고 운동 펼친다'   2008-10-27 216
172 아동보호전문기관·간호협회, 아동학대예방 손잡는다   2008-10-27 267
171 전체 강간 피해자 10명 중 3명은 아동과 청소년   2008-10-24 273
170 무너진 가정, 굶는 아이들 [한국일보]   2008-10-20 306
169 때리려면 차라리 가르치지 말자   2008-10-15 261
168 상대아동빈곤율 최근 4년치 IMF때보다 심각   2008-10-09 282
167 학대피해아동 위한 구제제도 만들어야..   2008-10-08 239
166 [건강칼럼]아동학대, 후유증의 씨앗   2008-10-07 295
165 아이돌보미 서비스 '인기', 예산·돌보미 '숙제'   2008-09-23 233
164 자녀학대 부모 '친권' 제한한다   2008-08-13 288
163 아동 성폭력…'일부, 되바라진' 아이들 때문?   2008-08-08 280
162 맞고 자란 아이, 성장 더디고 문제아 예약   2008-08-01 323
161 '아동학대 없는 마을' 같이 만들어요 !   2008-07-23 338
160 맞고 자란 아이, 성장 더디고 문제아 예약   2008-07-14 357